조수와 소리: 세계 해양의 날
6월 8일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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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:45- 7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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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변
조수와 소리: 세계 해양의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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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는 우리가 품을 수 없는 것들을 언제나 품어주는 법을 알고 있었다.
세계 해양의 날, 해가 수평선 너머로 지고 하늘이 불타오르는 듯한 빛을 띠는 이 시간, 카넥슌(Kanekshun)의 사브리나 바도(Sabrina Badeaux)가 여러분을 물가로 초대합니다. 숨결과 소리, 그리고 감사가 어우러진 의식을 함께 나누기 위해서입니다. 우리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면서도 인생의 모든 계절을 함께해 준 바다에 보답하는 소중한 순간이 될 것입니다.
당신은 숨을 쉴 것입니다. 소리에 이끌려 갈 것입니다. 그리고 그 순간이 오면, 꽃 한 송이를 손에 쥔 채 맨발로 물가까지 걸어가, 밀물에게 무언가를 바칠 것입니다. 소원, 기도, 슬픔, 감사의 표시를 말이죠. 바다는 그 all 받아들일 것입니다. 당신이 물에 담근 것들은 이제 바다가 품고 있습니다.
